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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애 2026/01/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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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김포가 머져있는 도시나는생각이 많이든다. 일련의 사업계획이 무성하게 즐비하나 이루어지는것이 과연 몇 퍼센트 달성되나. 병원문제 인구 확대문제 g라인문제 국제 스케이트장등등 도대체 김포는 일하는사랑이없는것인가? 인재부족이가? 무엇때문에 발전하는속도가 참남다르다. 늦어도너무늦다. 지형적 입지때문인가? 그러면 파주보다는 훨씬 좋은데 발전은 비정사므로만 보이는 입장이 잘못인가, 내가 너무 무관심이라서인가? 알수없는 서울근교로서 김포는경기도도 따돌림받는 느낌이고 서울에서도 왜면당하는 느낌은 나만일까? 김포의 대표자들이여 분발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