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마루 2025년 9월

체험김포현장 지난8월1일, 마리나베이호텔 마리나홀에서 ‘김포시교육발전특구 지정1주년중간보고회’가열렸다. 1년간의성과와앞으로의 교육방향을제시하는자리로꾸며진 이날보고회에참석한학생과학부모, 교육전문가들은김포교육에긍정적인 변화의바람이불고있음에공감했고, 김포가그리는미래교육의청사진에 높은관심을보였다. 글·사진. 박형진시민명예기자 숫자로확인된교육발전특구지정1주년 교육발전특구지정이후▲전국최초모든다함께돌 봄센터원어민교육실시(22개소) ▲연세대 AI·SW교 육(5개교) ▲원어민영어캠프(3회) ▲외국어공부법 특강(300명) 및글로벌토크콘서트(200명) 개최▲자 율형공립고 2곳(김포고, 마송고) AI 특화지원▲초등 저학년등하교안심동행서비스시행(특화돌봄센터 3 개소)등다방면으로괄목할만한성과를이뤘다. 수치적 성과만큼이나 현장의 평가도 긍정적이었다. 박정인김포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회장은 “지난 1년 간영어수업, 돌봄지원, 멘토링등다양한영역에서 교육만족도가크게향상됐다”라며 “특히공교육전 반에걸쳐 AI·SW교육이강화돼미래역량을키워줄 수준높은교육을누구나받을수있게됐다는점에대 한기대감이크다”라고말했다. 김민정학부모회장협 의회회장역시“교육발전특구지정이후,김포에서도 서울못지않은교육을받을수있다는확신이생겼다” 라며 “아이들의진로와직결되는 AI·SW교육은이제 선택이아닌필수인데, 별도의경제적부담없이이런 기회를누릴수있게돼정말든든하다”라고말했다. 김포, 교육하러오는 도시로성장중 학생·학부모가 인정한놀라운 변화가‘가득’ 24 SEPTEMBER VOL.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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