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마루 2024년 2월

34 글 김현우 김포시민 윤색 편집실 일러스트 오영은 김포씨 이야기 김포에서만난 태권소년들 저희아버지는한국체육대학교를나오신태권도인입니다. 우리집은모두가태권도를하는태수저(?) 집안이에요. 그래서잠실올림픽경기장앞에살았죠. 시간이흘러전태권도국가대표를거쳐시범단생활을하면서 아이들을가르쳐큰무대에서게해주고싶다는생각을하게됐어요. 그렇게서울에서태권도사범으로아이들을가르치게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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